
복지위 전체회의에 참석한 정은경 복지부 장관과 서미화 의원, 사진 국회 영상회의록시스템 갈무리
정은경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장관이 활동지원서비스와 서비스지원종합조사(아래 종합조사)를 개선하기 위한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들이 지난 5월부터 국민연금공단 로비 농성, 단식투쟁 등을 하며 요구한 사안을 복지부가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장관은 지난 18일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1차 보건복지위원회(아래 복지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장애계 요구사항을 검토 중에 있다. TF는 빠른(이른) 시일 내에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면담도 검토하고 있냐라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들은 지난 5월 29일부터 72일간 서울시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 로비에서 농성했다. 이들은 정 장관 면담과 종합조사 개선 TF 구성을 요구하며 집회, 기자회견, 행진, 단식 등 투쟁을 진행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장관이 활동지원서비스와 서비스지원종합조사(아래 종합조사)를 개선하기 위한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들이 지난 5월부터 국민연금공단 로비 농성, 단식투쟁 등을 하며 요구한 사안을 복지부가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장관은 지난 18일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1차 보건복지위원회(아래 복지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장애계 요구사항을 검토 중에 있다. TF는 빠른(이른) 시일 내에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면담도 검토하고 있냐라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들은 지난 5월 29일부터 72일간 서울시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 로비에서 농성했다. 이들은 정 장관 면담과 종합조사 개선 TF 구성을 요구하며 집회, 기자회견, 행진, 단식 등 투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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